[뉴스핌=이수호 기자] 헤라는 브랜드 최초의 신개념 무스 타입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70g/5만5000원)'는 휘핑크림처럼 부드러운 무스 제형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미세 기포가 피부 속으로 빠르게 흡수돼 활력있고 탄력있는 피부로 케어해주는 멀티 무스 마스크다. 탄산 거품이 함유된 마사지 효과로 피부 탄력 강화 및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줄 뿐만 아니라, 미세 기포가 피부 안팎으로 작용해 빠르게 피부 보습막을 형성하고, 앞 단계 제품의 흡수를 도와준다.
또한, 피부 활성에 도움을 주는 에피-바이탈라이징 사이클러 성분 함유로 효과적으로 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선사한다.
헤라 관계자는 "지친피부를 한층 더 탄력있고 활력있는 피부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