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재능기부 시사영어강연을 2개월간 총 10회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능기부 시사영어강연은 지난 3월에 시작된 '위문(위메프 문화) 공연'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단순한 영어 강의가 아닌 고급 영어와 시사상식, 경제 및 비즈니스 전공 지식 등에 걸쳐 그 동안 고급 영어에 목말라 있던 대학생, 회사원들을 위해 시작됐다.
이번 강연은 '절대취업'의 저자인 박정혁 업클래스(UP-Class) 대표가 맡았다. 지난 2012년부터 각 대학과 기업에 출강하고 있으며, 강연과 컨텐츠 사업을 통해 세상에 통착력(insight)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박유진 위메프 실장은 "영어공부를 진지하게 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10주간의 꾸준한 특강이 회가 거듭될수록 호응도가 높아진 것이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