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피겨여왕 김연아가 지도자 강습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피겨여왕 김연아가 포착된 곳은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 피겨여왕 김연아는 26일 오후 이곳에서 열린 ‘2014-2015 피겨 스케이팅 심판-지도자 강습회’에 참석했다.
빙상연맹은 매년 강습회를 갖고 수료자들에게 2014-2015시즌 국내대회 지도자로 나설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피겨여왕으로 빙상을 누볐던 김연아가 이번 강습회에 전격 참석하면서 차기 시즌 국내대회에 심판 자격을 얻게 된다.
피겨여왕 김연아가 강습회에 참석하면서 팬들의 눈길은 지도자 내지 심판으로 나설 김연아에 쏠리고 있다. 한 팬은 "피겨여왕으로 전성기를 보낸 김연아가 감독이나 심판으로 활약하는 것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