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무디킹은 오리지널 스무디킹 스무디의 영양을 강화하고, 퍼스널 푸드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자 다양한 신메뉴 런칭 및 대대적인 메뉴 개편과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11일 스무디킹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스무디는 밀(Meal)라인 14종, 액티브(Active)라인 2종, 엔조이(Enjoy)라인 3종 등 총 19종이다.

특히 밀 라인에는 피부조직 등 체세포 구성에 필수적인 단백질과 비타민B 등이 풍부한 '피넛 파워 플러스' 2종과 가볍게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와, 무지방우유, 다양한 과일의 비타민까지 함유된 '그릭요거트' 3종이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은 자신이 선택한 스무디에 데일리 비타민, 뷰티 콜라겐, 다이어트 다운 등 스무디 이용 목적을 강화할 수 있는 '인핸서'와 블루베리, 레몬, 웨이프로틴 등의 '엑스트라'를 추가할 수 있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앞으로 재료 본연의 뛰어난 맛과 영양을 살린 스무디를 다양화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춘 퍼스널 푸드를 먹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