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 13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선에 오른 진출자가 와인을 글라스에 따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1위 우승자를 비롯해 5위까지의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11일로 예정된 알자스, 남프랑스, 메독, 쌩떼밀리옹 등 프랑스 주요 와인 생산지역의 와이너리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뉴스핌=이형석 기자]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 13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선에 오른 진출자가 와인을 글라스에 따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1위 우승자를 비롯해 5위까지의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11일로 예정된 알자스, 남프랑스, 메독, 쌩떼밀리옹 등 프랑스 주요 와인 생산지역의 와이너리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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