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엔프라니의 올리브영 전용 세컨 브랜드 '디어 바이 엔프라니'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진행한 '2014 스마트 뷰티 어워드'에서 에디터스 픽의 영예를 안았다.
25일 엔프라니에 따르면 디어 바이 엔프라니의 모이스트풀 부스킨은 '부스터∙스킨토너∙에센스'가 결합된 신개념 뷰티 아이템으로 단순 보습 이상의 강력한 수분 침투력과 공급된 수분을 탄력있게 지탱해주는 뛰어난 수분 유지력을 자랑한다.

부활초의 수분 재생력과 위치하젤 성분의 수렴·진정 효과가 세안 직후 급격히 건조해지는 피부에 별도의 스킨토너와 부스터 사용 없이도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채워 피부 컨디션을 최적화해준다.
디어 바이 엔프라니는 '2014 스마트 뷰티 어워드' 수상을 기념해 올리브영과 함께 내달 한달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마리끌레르 스마트 뷰티 어워드 선정 제품을 포함한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모이스트풀 부스킨(65ml)이 담긴 스마트 뷰티 박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엔프라니 관계자는 "여성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과 공감 어린 소통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까지 촉촉하게 채워주는 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