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토외식산업의 세계 맥주 전문점 와바에서 새로운 맥주와 함께 이와 어울리는 지중해 컨셉의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와바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자연발효 맥주인 람빅맥주 ‘린데만스 뻬슈레제(벨기에)’를 비롯하여 그레이트 화이트, 마레드수스, 에스트렐라 담 바르셀로나, 클라우드, 에일스톤, 퀸즈에일 등 13종의 세계 맥주를 만나볼 수 있다.

지중해 컨셉의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피자 등 피자메뉴 3종도 돋보인다.
와바 관계자는 “와바의 2014 신메뉴는 최근 고객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새로운 맥주들과 궁합이 맞는 푸드 페어링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들의 안주 고민을 덜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