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는 이천희가 쥐 공포증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희를 비롯해 정경호, 김성수 등 멤버들이 챙겨온 물건을 펼쳐보는 과정에서 이천희의 쥐덫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천희는 "고등학교 때 학교 자판기에 누가 쥐를 넣어놨다. 난 지금도 쥐가 진짜 싫다"며 "미키 마우스가 쥐인걸 근래에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천희는 쥐덫을 직접 시험해봤고 예상치 못한 파워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도시의 법칙' 이천희에 네티즌들은 "도시의 법칙 이천희, 여전히 허당이다", "도시의 법칙 이천희, 방송 재밌었다", "도시의 법칙 이천희,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