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액션 보드게임 ‘미스터리파티 for Kakao(이하 미스터리파티)’를 1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사전 예약 일주일 만에 약 10만명이 참여할 만큼 관심을 불러 모았다. 회사 측은 사전 예약 기간이 지방선거 등 연휴였던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수치라고 설명했다.
NHN엔터테인먼트 크로노스튜디오 조광래 PD는 “여타 장르와 달리 모바일 보드게임 장르는 히트작은 물론 게임수가 많지 않아 이용자 선택의 폭이 좁은데, ‘미스터리파티’가 이용자의 선택의 폭과 눈높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시를 기념해 NHN엔터테인먼트는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초대만 해도 게임 내 아이템과 A급 한정 캐릭터인 ‘여우니’를 지급하고, 정해진 판수마다 플레이 보상으로 게임 내 아이템과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16일부터는 주간랭킹 이벤트를 진행해 일주일간 실력을 겨뤄 1~3위 입상자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4,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등의 행운이 주어진다. 4~50위까지는 문화상품권이, 랭킹 100위 안에 든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가 선물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