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성제약이 새로운 제형의 염모제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기존의 크림 타입, 거품 타입 염모제와 달리 푸딩 타입 염모제로, 액상의 1제와 2제를 섞어 흔들어 주면 푸딩 타입으로 변하는 게 특징이다.
흐르지 않는 푸딩타입으로 다른 도구의 도움 없이 손을 이용해 헤어 왁스처럼 머리에 발라 염색을 할 수 있어 뿌리와 뒷머리 염색에 용이하다. 빠르게 모발에 침투하는 푸딩 제형의 특성상 선명한 염색 컬러가 구현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혼합용기, 1제, 2제, 라텍스 장갑, 이어캡, 가운, 엔젤링 헤어 트리트먼트 등으로 구성돼 셀프 염색을 더욱 쉽게 도왔다.
푸딩 헤어컬러는 멋내기 6종(쇼콜라 브라운, 에쉬 카키, 라즈베리 레드 브라운, 코랄 오렌지, 카푸치노 브라운, 레몬 블론드)과 턴컬러 1종(더치 에스프레소)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더치 에스프레소는 턴컬러 제품으로 개학을 앞둔 학생이나,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는 이들이 염색 컬러를 제거하고 본래의 머리색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CJ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