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컴투스가 올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달성한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다.
9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0시 18분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3600원, 8.43% 오른 4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장 중 한 때 52주 신고가인 4만6800원을 경신하기도 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47%, 370%씩 증가한 310억원과 9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컴투스는 자체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미국, 일본, 대만, 독일 등 전세계 160여 개국에 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