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배우 하연수와 애프터스쿨 나나의 활약에도 불구 '일요일이 좋다'의 시청률이 요지부동이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런닝맨'은 전국 시청률 8.0%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에 머물렀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하연수와 김종국, 송지효와 박서준이 아찔한 단무지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낳았다.
또 '룸메이트' 역시 나나가 서강준에 대해 "성격만 잘 맞으면 사귈 수도 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대 MBC '일밤'과 KBS2 '해피선데이'는 각각 10.1%, 10.0%의 시청률을 기록해 나란히 상위권에 안착했다.
'런닝맨' 하연수 '룸메이트' 나나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연수 룸메이트 나나, 어제 방송 재밌었다", "런닝맨 하연수 룸메이트 나나, 시청률 아쉽네", "런닝맨 하연수 룸메이트 나나, 시청률 부진 이유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