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오뚜기는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JIN & JINY' 3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오뚜기 임직원과 3기로 선정된 대학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뚜기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오뚜기의 환영사, 진라면 마케팅활동 소개, 'JIN & JINY' 활동내용/평가방법 소개, 경기도 평택 소재 오뚜기라면 공장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이 번에 선정된 'JIN & JINY' 3기 대학생들은 5개월간 개인 미션, 팀별 미션 등 온/오프라인에서 진라면의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우수 팀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된다.
한편 'JIN & JINY'는 단일 라면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젊은 대학생들의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라면의 첫 글자와 나아갈 진의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지니'의 합성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JIN & JINY'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라면과 대학생들이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3기도 진라면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