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조아제약이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 社와 손잡고 액상형 유산균 '프로바이오틱 드롭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프로바이오틱 드롭스’는 140년 전통의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社에서 균주 선별, 생산, 포장까지 완료한 건강기능식품 완제품이다. ‘크리스찬한센’이 보유한 1만6000종의 유산균 중에 온도와 습도에 안정성이 뛰어난 품종인 BB-12® 유산균을 이용해 생산했으며, 최소한의 부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찬 한센에서 엄선한 BB-12® 유산균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등 장내 균총을 정상화해 장의 기능이 약한 영∙유아의 갑작스런 배앓이, 설사, 배변불량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 드롭스는 액상형 유산균으로 캡슐이나 정제 섭취가 힘든 신생아도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하다. 또한 식품의 응고를 방지하기 위해 첨가되는 고결방지제를 일절 넣지 않았으며 해바라기씨 오일을 사용해 유산균의 수분 노출을 최소화하고, 산화안정성을 극대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로바이오틱 드롭스는 8mL 포장으로 출시되었으며 1일 1회 6드롭(방울)을 충분히 흔들어 복용하면 된다. 약국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상담실(080-988-8888)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