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주일 동안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2차 수색에서 4구의 세월호 참사 희생자 시신을 발견했다.
합동구조팀은 3층과 4층에 실종자들 대부분이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세월호 4층 선수와 선미, 5층 선수 쪽 객실 등 6곳의 붕괴 위험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져 수색작업에 난항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288명, 실종자는 16명으로 멈춰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