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오는 23일 경기도 안성시와 고양시 일산 덕이동, 경상남도 김해시에 각각 '안성점'과 '일산 덕이점', '김해 아이스퀘어점' 등 신규 매장 3곳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유니클로 안성점'은 안성 지역 최초로 출점하는 교외형(로드사이드) 매장으로, 인근 지역인 오산이나 천안 매장을 방문해야만 유니클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던 안성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87대의 넓은 주차공간을 보유해 도심의 교통 체증과 주차 문제 걱정 없이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남성, 여성복뿐 아니라 키즈/베이비 라인까지 전 라인업을 전개해 가족 단위 고객들의 쇼핑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클로 일산 덕이점'은 일산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교외형 매장으로, 일산 지역 백화점 내 입점한 3개 매장과 함께 일산 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쇼핑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경의선 탄현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 교통을 통한 접근이 편리하며 최대 57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갖춰 자가용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안성점과 일산 덕이점은 오픈 후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영업을 실시해 기존보다 긴 시간 동안 고객들을 맞이한다"며 "많은 분들의 쇼핑을 하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