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빅맨' 8회에서 강지환은 현성그룹의 모든 비리를 뒤집어쓰고 감옥에가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진아(정소민)은 법원에서 풀려난 지혁(강지환)에게 강제 입맞춤을 한 뒤 "너한테 받은 쓰레기 냄새. 다시 돌려주는 거야"라며 자신의 속마음과는 전혀 다르게 말했다.
앞서 진아는 DNA 조사를 통해 친남매 사이가 아님을 밝히며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표현해가고 있다.
한편, 회를 거듭하면서 지혁을 햔한 서툴지만 진심 어린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빅맨 정소민의 열연은 매주 월, 화 KBS 2TV를 통해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