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 중식당 '취홍'은 내달 19일부터 30일까지 리츠칼튼 베이징에서 중식을 총괄하는 30년 경력의 셰프 쿠츠파이를 초청해 정통 광동식 요리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셰프 쿠가 한국의 산지에서 선택한 신선한 해산물로 정통 광동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광동 요리에 대표적으로 쓰이는 생선인 석반어 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랍스터 요리, 구운 게 다리살과 계란 죽, 부추와 버섯을 넣은 볶음면, 동과와 가리비를 곁들인 전복 수프 등 풍부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8코스로 즐길 수 있다.
총 2종류의 코스 메뉴를 선보이며 각각 22만8000원, 28만8000원이다. 메뉴는 단품으로도 제공한다.
취홍 관계자는 "셰프 쿠는 창의적인 조리법과 세련된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정통 광동식 요리의 대가로 정평이 나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