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뱅드매일은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14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양한 뉴질랜드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는 2014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은 와인 산업 관계자 및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과 31일에 서울 그랜드 하얏트와 부산 파크 하얏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레뱅드매일은 뉴질랜드의 대표 프리미엄 부띠크 와이너리 '펄리셔 에스테이트'의 와인 6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펄리셔 에스테이트는 포도 찌꺼기를 퇴비로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물, 전기 등의 사용량 감소에도 앞장서는 등 뉴질랜드의 친환경 와이너리로서도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에 1996년에는 세계 최초로 환경경영체제 인증인 ISO 14001을 수여받기도 했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펄리셔의 소비뇽 블랑은 많은 뉴질랜드 와인생산자들이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소비뇽 블랑으로 와인 전문지 'Decanter'에 소개될 정도로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뉴질랜드의 와인 뿐만 아니라 펄리셔 에스테이트의 우수한 와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