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안국약품은 ‘갤러리AG’에서 '내가 존경하는 TV속의 인물'을 주제로 한 '제4회 어린이 작품 공모전' 당선작 55점을 이달 30일까지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어린이작품 공모전은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를 상징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꿈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6세에서 16세까지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총 750명의 참여 작품들 중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41명과 서울 금천구 발달장애센터 14명 등 총 55명의 어린이 작품들이 전시된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안국약품 갤러리AG는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국약품 갤러리AG는 지난 2008년 개관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감성 충전과 체험의 공간으로, 임직원들에게는 휴식과 고객 접견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