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오는 29일과 30일, 이틀 간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 9층 교육장에서 통신 관련 기업체의 소비자 상담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 과정은 '통신 관련 분쟁사례 및 해결방안', '통신 관련 피해사건의 효율적인 처리방안 논의', '소비자 유형별 상담기법' 등 실무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교과목으로 구성된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매년 기업체를 대상으로 소비자 상담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는 통신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는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수를 계기로 통신 분야 실무자들의 소비자 중심적 마인드가 한층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한국소비자원은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