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경남기업은 신울산아너스빌에 대한 75억원의 채무보증 기간을 기존 채무연대 보증의 만기연장에 따라 2015년 5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58%에 해당하며 채권자는 대구축산업협동조합과 BS저축은행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뉴스핌=김현기 기자] 경남기업은 신울산아너스빌에 대한 75억원의 채무보증 기간을 기존 채무연대 보증의 만기연장에 따라 2015년 5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58%에 해당하며 채권자는 대구축산업협동조합과 BS저축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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