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워싱턴포스트는 김연아가 세월호 침몰 사고 후 1억 원을 기부한 사실과 함께 “퀸 유나는 얼음 위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환상적”이라고 보도했다.
또한세월호 사고로 은퇴기념메달 행사를 연기했으며 해당 수익금을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28일 김연아는 앞서 17일로 예정됐었던 은퇴기념메달 행사에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