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12:46pm '애들아 힘ㅁ내! 조금만 참으렴' 세월호 치몰 지점으로 향하는 바지선. 다이빙벨과 물 위로 실시간 작업내용을 전할 수 있는 cctv 등 각종 장비가 탑재돼 있다"는 글과 함께 배 위에 실려있는 노란색의 다이빙벨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다이빙벨 내부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다이빙 벨의 내부. 지상의 공기가 주입돼, 윗부분에 에어포켓이 형성된다. 깊은 바다에서도 호흡기를 떼고의자에 앉아 네명이 편하게 쉴 수 있다. 수중 20시간 연속 작업의 비결"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오후 1시경 이상호 기자는 "다이빙벨이 사고 해역에 오후 3시경 도착할 예정"이라며 "바지선 고정과 투입에 3시간 소요돼 오후 6시 진입이 목표다"라고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 과정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