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9일 한국조폐공사 22대 사장에 관료 출신인 김화동 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이 취임했다.
김화동 신임 사장은 1956년 경북 군위 출생으로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예산처 기금총괄과장,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과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 FTA국내대책본부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3월까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김화동 사장은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합리적인 인력 운영과 조직 경영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기업, 글로벌 조폐공사로 탈바꿈하자"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