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6일까지 목동점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마마스앤파파스’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봄시즌 유아의류 세일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마마스앤파파스’는 영국의 대표적 유아의류용품 브랜드로 런던 명품 소호거리를 포함한 3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아브랜드로 현대백화점에서 지난 2월 백화점 정식매장을 처음 선보인바 있다. ‘마마스앤파파스’가 백화점에서 패밀리세일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 물량은 유아의류 2만벌 등 총 1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봄&가을 시즌 의류 및 수영복, 유모차 등 유아용품을 최대 80% 할인판매한다.
행사기간 중 2014년 신형 유모차를 첫선을 보이며 구매고객에게 10%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유모차, 아기띠 등을 특가에 한정판매하는 이벤트와 구매금액대별 특별사은품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