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는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스프링 패키지 '베리 베리 스트로베리'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해당 패키지 투숙객 모두에게 봄철 촉촉한 피부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A.H.C의 인기 제품 '캡처 히아루로닉 앰플'과 '오피스 레이디 인 365 미스트'의 정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로비 라운지 델마르에서 신선한 딸기 생과일 주스와 딸기 케이크가 제공되며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카페 아미가 또는 클럽 라운지에서 조식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중국과 일본 등의 아시아 관광 투숙객에게 해당하는 또 다른 혜택도 있다. A.H.C와 샤라샤라의 인기 제품 7종을 모은 스페셜 샘플 키트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스페셜 샘플 키트에는 A.H.C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샤라샤라의 '스네일 소스 리페어 크림', '스네일 소스 리페어 비비', '워터 레벨 업 촉촉한 걸', '오리지널 비비크림', '사라 귀한 크림', '히노끼 스파 크림' 등 투숙객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 샘플로 구성돼있다.
AHC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오는 6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