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하철 1호선이 잇따른 고장으로 4시간 동안 운행이 중단됐다.
30일 오후 1시4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지하 청량리역에서 인천행 전동차가 출력장치 고장으로 멈춰섰다.
이 열차는 후속 전동차에 끌려 1시간여 만에 회송 조치 됐다. 하지만 오후 3시20분쯤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고장 전동차를 끌고가던 전동차의 제동장치에 문제가 발생해 인천행 지하철 1호선 운행이 4시간여 동안 중단됐다.
이 사고 여파로 곳곳에서 전동차 운행이 지연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지하철 1호선 고장에 네티즌들은 "지하철 1호선 고장, 오늘 1호선 기다리다 짜증나 미칠뻔" "지하철 1호선 고장, 너무 자주 고장나는듯" "지하철 1호선 고장, 운행재개에 4시간이나 걸리면 어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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