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랜드그룹은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 2 전시장에서 입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적성검사를 진행했다.
이랜드는 지난 25일 마감한 서류전형에 4만 여명의 지원자가 입사 지원자가 몰렸다. 이 중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적성 검사를 실시했다.

이랜드 직무적성검사는 이랜드 인재상에 부합하는 성숙한 인격, 탁월한 능력을 가진 지원자를 평가하는 종합적 검사이다. 상반기 공채는 직무적성검사와 합숙면접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