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보리가 누드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개그맨 김경진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컨벤션에서 "내 친구 경진이가 윤성한과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며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응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리쌍과 한무대 기원, 1+1 화이팅'이란 문구가 적힌 응원 피켓으로 상반신을 가린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지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보리는 김경진과 동갑내기인 동료 연예인으로, 최근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