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구리 갈매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필지(C-1 블록)를 디에스네트웍스와 계약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동주택용지 입찰에 120개 업체가 몰려 경쟁률이 120대 1을 기록했다. 매각금액은 1254억원이다.
서울시청과 약 14km 거리인 만큼 서울 접근성이 좋고 8호선 연장, 구리~포천 고속도로 추진 등으로 갈매지구 주택용지에 관심이 높다는 게 LH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