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오페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UV 쉴드' 선 라인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자외선 차단제는 총 2종으로 'UV 쉴드 선 메이크업 베이스'와 'UV 쉴드 선 마일드 클리닉'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은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균일한 피부톤으로 얼굴을 매끈하게 관리해준다.

'UV 쉴드 선 메이크업 베이스'는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주며, 모공 프라이머 기능이 포함돼 메이크업 전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가격은 60ml 용량에 3만원대다.
'UV 쉴드 선 마일드 클리닉'은 생활 자외선은 충분히 차단해주면서도 탤크와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타르 색소, 향료 등 5가지 성분을 배제해 자극을 최소화한 데일리 선크림이다.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만으로 피부에 균일하고 매끄러운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해준다. 가격은 60ml 용량에 2만8000원이다.
송진아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이번 제품은 피부 톤 보정은 물론 자외선 차단이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제품의 사용으로 인해 느낄 수 있는 피부의 답답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다"며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개발됐기 때문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사계절 필수품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