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제이티비가 영업부문 본부장에 박재영 전 아시아나항공 여객영업본부 상무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서울대 독어독문과를 졸업한 후 1987년 대한항공 여객영업본부 예약관리센터 담당자로 항공업계에 입문했다. 1993년부터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며 일본 도쿄지점장, 여객영업본부 서울여객지점 판매기획팀장과 여객영업본부 상무를 역임했다.
박 신임 본부장은 향후 롯데제이티비의 영업부문을 총괄, 담당하게 된다.
롯데제이티비는 발탁 배경에 대해 "롯데제이티비의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영업 활성화 및 발전에 기여할 인사로 오랜 기간 항공업계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박재영 본부장을 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