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CENTER POLE)’이 SBS 간판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호주 특별편을 통해 선보인 올 봄·여름 시즌 아웃도어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과 16일 방송된 ‘런닝맨’ 호주 특별편은 ‘LA SONG’으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비’와 대세 배우 ‘김우빈’이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센터폴은 이날 출연진들과 함께 2014년 봄·여름 시즌 재킷과 셔츠로 가볍고 활동적이면서도 심플함을 살린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비와 김종국이 착용한 블루 컬러 셔츠와 이광수와 김우빈이 팀복으로 착용한 시크한 네이비 & 그레이 컬러의 방풍재킷은 방송 직후 센터폴 본사 측으로 문의가 쇄도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이광수와 김우빈이 착용한 센터폴의 ‘시터스’ 방풍 재킷은 나일론 2way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나 아웃도어 또는 가벼운 스포츠 활동 시 움직임에 편안함을 제공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어깨 배색 포인트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주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컬러는 네이비와 레드 두 가지이며, 가격은 14만9000원.
비와 김종국이 착용한 ‘류블랴나’ 셔츠는 고급 면사를 사용해 특수 편직 및 가공한 ‘에코 트위스트’ 원단을 사용한 쿨링 기능성 제품이다. 격한 움직임이나 눌림에도 구김이나 형태 변형이 적고, 강한 꼬임으로 인한 특수 표면 구조로 접촉 냉감 및 흡습속건 기능이 우수해 봄 여름철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또한 원색 컬러 몸판에 소매와 깃 뒷면에 그레이 컬러 배색 처리로 포인트를 주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폴로 스타일로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컬러는 블루와 레드 두 컬러이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