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웃도어 업체 오프로드는 방오 기능을 갖춘 봄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네그르 방오발수자켓과 살바도르 방오팬츠는 황사와 먼지, 오염물질이 붙지 않는 방오 기능을 더해 봄철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네그르 방오발수자켓은 TV 광고에서 모델 김남길이 옷에 튄 진흙을 물로 씻어내는 장면을 통해 주목 받았다. 살바도르 방오팬츠는 왁스소재를 활용해 스트레치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네그르 방오발수자켓은 29만9000원이며 살바도르 방오팬츠는 15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