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썸머스이브가 '페미닌 데오도란트 스프레이'를 광명과 상봉, 양재, 양평, 일산 코스트코 5개의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페미닌 데오도란트 스프레이'는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면서 청결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데오도란트타입 여성청결제로 미국 피부과와 산부인과에서 진행된 안전성 임상테스트를 통과했다.

저자극성 성분인 옥수수 녹말과 베이킹파우더가 함유돼 땀과 분비물 등으로 인한 가려움과 불편함을 자극 없이 완화시켜주며, Y존 뿐만 아니라 겨드랑이, 사타구니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썸머스이브의 특허성분인 '뉴트리스'로 악취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냄새걱정까지 덜어준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에는 남성들도 사용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강영주 썸머스이브 마케팅팀 팀장은 "젊은 여성들에게 필수 에티켓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페미닌 데오도란트 스프레이'가 코스트코 매장에 입점을 통해 소비자층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