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일진디스플레이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74% 증가한 17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2일 전망했다.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55% 늘어난 195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2만 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메리츠증권 박유악 애널리스트는 "테블릿PC 신제품 출시 효과와 스마트폰 점유율 상승이 예상된다"면서 "올해 1분기 말에는 사상 최대치의 월 구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