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일진디스플레이의 올해 영업이익이 781억원으로 전년(604억원)대비 29.3% 증가할 것으로 4일 전망했다.
박유악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인 메탈메쉬의 ITO(Indium Tin Oxide) 대체 우려가 해소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고객사가 ITO혼합 신소재를 차기 터치패널에 적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진디스플레이의 기술 경쟁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 2만 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