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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km 넘게 속도를 내는 괴물 슈퍼카 코닉세그 [사진=신화사/뉴시스] |
[뉴스핌=대중문화부] 무려 시속 400km 넘는 속도를 내는 괴물 슈퍼카 '코닉세그'가 제네바 모터쇼를 달구고 있다.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시속 400km가 넘는 괴물 슈퍼카 코닉세그다.
매년 각종 모터쇼에서 이슈를 양산하는 시속 400km 괴물 슈퍼카 코닉세그는 스웨덴 기술로 제작됐다. 양산차 중에서 시속 400km를 간단히 넘기는 괴물 슈퍼카는 코닉세그와 부가티의 베이론이 대표적이다.
가격이 약 20억 원에 달하는 코닉세그는 세대를 거듭하며 진화하고 있다. 엔진출력은 진작에 1000마력을 넘겼으며 최고속도 400km 이상을 내는 괴물 슈퍼카의 특성 상 타이어 등도 몇 십 분 만에 타버릴 정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