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광동제약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쓰에이 수지를 착한 비타500의 모델로 기용하고, 새로운 광고 버젼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수지가 간호사와 경찰 등 여러 모습으로 변장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최근 수지의 인기를 반영하듯 광고가 공개된 직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귀에 익은 쉬운 멜로디와 가사 내용에 맞춰 수지가 다양한 모습으로 변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장소에 관계없이 비타500을 즐기는 재미를 더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참 착하네요' 광고에 이어 올해 공개된 '착한 마음'편 역시 따라 하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며 "밝고 경쾌한 노래로 전국민을 응원하는 착한 드링크 비타500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작년 착한 비타500 모델로 활동한 수지와 함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모금활동, 수능 전 고3 수험생을 찾아가 수능응원을 펼치는 등 다양한 착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착한 비타 500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