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가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나눔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티네 쇼콜라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보상판매를 통해 할인혜택을 주는 동시에 작아진 옷 물려주기 켐페인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브랜드와 상관없이 작아서 못 입는 옷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7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보령메디앙스는 행사참여로 모인 옷들의 품질을 체크해 착용 가능한 옷들을 선별, 그룹 내 사회복지재단인 보령중보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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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네 쇼콜라 담당자는 "작은 나눔의 실천이 착한 소비로까지 이어져 함께하는 따뜻한 육아문화가 곳곳에서 싹틀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제품들을 개발하고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들을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