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피겨 여왕'김연아와 아이스하키선수 안근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3일 대한체육회 공식트위터에는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김연아(23)와 아이스하기 여자 국가대표 안근영(22)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걸그룹에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 안근영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 안근영 인증샷, 둘다 너무 예쁘다", "김연아 안근영 인증샷, 안구정화 확실하게 된다", "김연아 안근영 인증샷, 이번 올림픽 수고하셨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