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오는 28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8.01% 수익을 추구하는 ‘제 166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과 HSCEI,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 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월 수익 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일 경우 월 0.6675%(최대 연 8.01%)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24.03%의 수익이 가능하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1차), 95%(2차), 90%(3차), 85%(4차), 80%(5차) 이상인 경우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 시에는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75% 이상이고, 전체 기간 동안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 상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총 3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청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