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TV홈쇼핑을 통해 상조 상품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원그룹의 상조 브랜드 ‘물망초’는 지난 2011년 론칭한 뒤 지난 해 상조 가입시 웨딩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는 웨딩 상품을 선보이며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홈앤쇼핑을 통해 판매하는 홈쇼핑 전용 상품 ‘물망초 프리미엄’은 50여가지 장례용품과 장의 차량 등의 의전용품, 장례지도사·장례도우미의 인력서비스로 구성돼 있으며 월 3만5000원 납입시 500만원 상당의 장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녀 결혼 등 필요시에는 웨딩 상품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Saeco(세코) 커피머신, WMF 냄비세트 등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교원그룹의 호텔 체인인 ‘스위트호텔’ 무료 숙박권과 체험학습 프로그램 이용권 등의 경품도 증정한다.
교육과 생활가전사업으로 탄탄한 그룹의 재무안정성을 소비자에게 가장 먼저 내세우고 있는 교원은 이번 홈쇼핑 방송을 계기로 안정성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교원그룹 라이프영업부문 홍영우 팀장은 “부모님이나 본인의 노후 준비를 위해 최근 4~50대 남녀 고객의 상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고객이 가정에서 편안한 상태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상조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계획”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