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K2(대표 정영훈)는 2014년 S/S 시즌 신상품으로 방수와 방풍, 투습성이 뛰어난 고어텍스 재킷 ‘알타이르 2(Altair 2)’ 와 ‘유리 2(Yuri 2)’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K2의 S/S 시즌 대표 재킷인 ‘알타이르’와 ‘유리’의 새로운 모델로, 각각 고어텍스와 고어텍스-팩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거친 자연환경과 격렬한 외부 활동에서도 가볍고 쾌적하다. 경량성이 뛰어나 여행 또는 산행 시 휴대가 용이하여, 기후변화에 대비할 수 있다. 특히 여성용 제품인 ‘유리 2(Yuri 2)’에 적용된 고어 텍스 팩라이트(GORE-TEX PACLITE) 소재는 기존 고어텍스 대비 15%가량 가볍고 투습성은 40% 이상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보다 부드러운 촉감과 향상된 내마모성 또한 장점이다.
‘알타이르 2(Altair)’와 ‘유리 2(Yuri 2)’의 색다른 디자인도 눈에 띈다. 3도 배색형 디자인을 적용해 클라이밍 전문가의 역동적인 느낌과 세련미를 한층 살렸다. 또한 유사한 디자인과 컬러매치의 남·녀 세트 제품으로서 커플룩 연출에도 손색이 없다. 재킷의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해 실용적일 뿐 아니라 스타일을 연출에도 용이하다. 남성용 알타이르2에는 스킨 엠보 패턴, 여성용 유리2에는 아이비큐 세라믹 도트(IBQ ceramic dot) 소재를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도 표현했다.
한편, ‘알타이르2’와 ‘유리2’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출연진이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팀은 블루, 올스타 팀은 옐로우 컬러의 재킷을 맞춰 입고 S/S 시즌 제품다운 화사한 컬러를 뽐냈다.
알타이르2는 블랙, 터콰이즈, 다크옐로우, 유리2는 블랙, 핫핑크, 옐로우 각각 3종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35만9000원.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