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치 미녀 삼총사 미카엘라 시프린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치 미녀 삼총사’에 손꼽히며 주목 받고 있는 미카엘라 시프린(19)이 지난 1월14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플라차우에서 벌어진 여자 스키 월드챔피언십 활강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미국 틴에이저 스키 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미카엘라 시프린은 우리나라의 김연아, 일본의 스키점프선수 타카나시 사라와 함께 ‘소치 미녀 삼총사’에 선정됐다.
타고난 노력파로 15세에 프로에 입문한 미카엘라 시프린은 화려한 기술과 빼어난 외모로 팬들을 몰고 다닌다. 김연아, 타카나시 사라와 출전 종목은 다르지만 주목 받는 외모와 실력으로 당당히 ‘소치 미녀 삼총사’에 손꼽혔다.
특히 안정된 하체가 받쳐주는 날카롭고 화려한 슬라럼 기술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치 미녀 삼총사’ 미카엘라 시프린은 지난해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알파인스키 월드챔피언십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실력으로도 주목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