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아스트라제네카(AZ)는 지난 1일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의 당뇨병 치료제 사업 지분 전체를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수에 따라 AZ는 BMS 당뇨사업부가 보유한 지적재산과 신약 개발, 생산, 상업화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갖게 됐다.
국내의 경우 온글라이자·콤비글라이즈 XR·포시가·바이에타·바이듀리언 등의 판권이 BMS에서 AZ에 넘어가게 된다.
리즈 채트윈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장은 “이번 인수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부문의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진전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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