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주민번호 피싱주의보에 전국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근 카드사 3사 고객정보 유출사고를 노린 주민번호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주민번호 피싱주의보와 관련, 금융당국은 소비자경보 2호를 발령한 상태다. 금융감독원은 카드사 3사 개인정보 유출에 편승한 전형적인 금융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또 금융당국은 주민번호 피싱주의보와 관련, “금융회사 또는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하거나 개인정보 유출 운운하며 정보를 요구할 무시하라”며 “은행이나 경찰청 등 어떤 관련기관도 전화로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