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는 송민수(박서준 분)가 나은영(한그루 분)의 집으로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민수(박서준 분)가 집으로 찾아오자 나은영(한그루 분)은 너무 좋아하며 반겼다.
송민수(박서준 분)는 소파에 앉아 웃고 있는 나은영(한그루 분)에게 "은영아, 우리 헤어지자"라며 갑작스런 이별을 통보했다.
깜짝 놀란 나은영(한그루 분)은 "그게 무슨 말이야, 오빠?"라며 표정이 굳어졌다.
이에 송민수(박서준 분)는 "남자 여자가 헤어지는데 이유가 어디있냐. 널 사랑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송민수는 자신을 붙잡는 나은영에게 운명이 아닌 자신의 선택으로 헤어지는 거라며 차갑게 말했다.
그러나 송민수는 나은영 집에서 나온후 남몰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