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X 용산역과 연결된 아이파크몰이 설 귀성객들을 위해 ‘추억의 귀성열차’ 이벤트를 연다.
설 연휴 귀성이 시작되는 27일부터 30일까지 아이파크몰 패션관 1층 사은행사장에서 열차표를 제시하면 동아오츠카의 청량음료 ‘오란씨’와 삶은 계란을 나눠준다.

설을 앞둔 2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직원들이 ‘추억의 귀성열차’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다.
현대아이파크몰 서일엽 마케팅 팀장은 “최근 들어 복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옛 귀성 열차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설 귀성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